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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2026-09-03 · VERSION 1.0

CORE AUCTION Market Pulse — 진행량 증가와 가격신호의 분리

수도권 아파트 경매·공매·NPL 공개매각 주간 상태판
데이터 기준일 2026-09-03발행 2026-09-03수정 2026-09-03방법론 CA-RM-1.1

Executive Summary

최신 비교가능 월간 집계인 2026년 7월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은 3,755건, 낙찰가율 85.4%, 평균 응찰자 5.3명이다. 서울의 낙찰가율 101.0%와 낙찰률 38.3%는 가격과 거래성공률이 다른 신호임을 보여준다. 8월 동일 모집단 집계는 확인 시점에 미공표로, 0건이나 무변화로 해석하지 않는다.

  • 진행량 증가와 낙찰가율·응찰자 약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 서울의 101.0%는 낙찰 성공 폭이 아니라 낙찰된 물건의 가격 수준이다.
  • 8월 전체 신규·낙찰·취하·변경은 동일 모집단 수치가 미공표다.
  • 감정가·최저가·낙찰가·실거래가는 별도 필드로 유지한다.
  • NPL은 순회수가와 보유기간 기준으로 선별해야 한다.
전국 진행3,755건2026.07·전국 아파트·신뢰도 중간
전국 낙찰가율85.4%2026.07·민간 집계 재공표·신뢰도 중간
평균 응찰자5.3명낙찰물건당·2026.07·신뢰도 중간
서울 낙찰률38.3%진행 180건·낙찰 n 미공표·신뢰도 중간
서울 낙찰가율101.0%2026.07·신뢰도 중간
경기 낙찰률49.1%진행 812건·신뢰도 중간
인천 낙찰가율80.4%2026.07·신뢰도 중간
기준금리3.00%2026-08-27·한국은행·신뢰도 높음
01

1. Executive pulse

전국 진행 3,755건과 낙찰가율 85.4%는 2026년 7월의 최신 비교가능 집계다. 8월 전체 수치는 이번 확인창에서 검증되지 않았다.

서울의 높은 낙찰가율과 낮은 낙찰률이 함께 나타나 가격과 유동성을 분리해야 한다.

수도권 낙찰가율
단위: %
서울
낙찰가율 101%
경기
낙찰가율 86.8%
인천
낙찰가율 80.4%
낙찰가율
출처: 지지옥션 2026년 7월 집계 재공표주: 낙찰된 물건 기준.
수도권 낙찰률
단위: %
서울
낙찰률 38.3%
경기
낙찰률 49.1%
낙찰률
출처: 지지옥션 2026년 7월 집계 재공표주: 인천 동일 수치 미확보.
이번 주 데이터 상태
항목최신 기준이번 주 판정주의
신규사건2026.08 전체미공표·미확보0건 아님
매각기일사건별 원문수시 변동취소·변경 재확인
낙찰2026.07 월간최신 비교가능8월과 혼합 금지
온비드·NPL공고별별도 큐법원경매와 합산 금지
출처: 법원경매정보·온비드·금융기관 공고주: 확인시점 2026-09-03.
02

2. 신규·진행·낙찰·취하·변경

법원 원문은 사건별 최신상태를 제공하나 월간 비교를 위해서는 기준일과 재매각·취소 처리 규칙이 필요하다.

이번 주 8월 총량을 추정하지 않았다. 미공표는 무변화가 아니며 다음 호에서 동일 계열 공표가 확인되면 연결한다.

이번 주 데이터 상태
항목최신 기준이번 주 판정주의
신규사건2026.08 전체미공표·미확보0건 아님
매각기일사건별 원문수시 변동취소·변경 재확인
낙찰2026.07 월간최신 비교가능8월과 혼합 금지
온비드·NPL공고별별도 큐법원경매와 합산 금지
출처: 법원경매정보·온비드·금융기관 공고주: 확인시점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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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별 가격과 유동성

서울 낙찰가율 101.0%, 경기 86.8%, 인천 80.4%다. 경기 낙찰률 49.1%는 서울 38.3%보다 높았다.

낙찰가율은 낙찰된 물건의 감정가 대비 가격이고 낙찰률은 진행물건 중 낙찰 비율이다. 둘을 하나의 강세지표로 합치지 않는다.

수도권 낙찰가율
단위: %
서울
낙찰가율 101%
경기
낙찰가율 86.8%
인천
낙찰가율 80.4%
낙찰가율
출처: 지지옥션 2026년 7월 집계 재공표주: 낙찰된 물건 기준.
수도권 낙찰률
단위: %
서울
낙찰률 38.3%
경기
낙찰률 49.1%
낙찰률
출처: 지지옥션 2026년 7월 집계 재공표주: 인천 동일 수치 미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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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감정가·낙찰가·실거래 괴리

문정시영 단일 사례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164.0%였지만 직전 보도 실거래보다 4.2% 낮았다. 감정가의 기준시점이 오래되면 높은 낙찰가율도 실거래 대비 할인일 수 있다.

사례는 시장 평균이 아니며 동일 단지·면적·층·거래일 차이를 확인해야 한다.

문정시영 사례 가격 비교
단위: 감정가=100
감정가
지수 100감정가=100
낙찰가
지수 164감정가=100
직전 보도 실거래
지수 171.2감정가=100
지수
출처: 법원경매·국토부 실거래 재공표주: 단일 사례, 시장 평균 아님.
05

5. 권리·점유·물리 위험

선순위 임차인, 대항력, 법정지상권과 체납관리비는 낙찰가 외 인수부담을 만든다. 점유와 수선은 회수기간과 비용을 늘린다.

최저가 할인만으로 투자매력을 판단하지 않고 순회수가 산식을 사건별로 작성한다.

회수 위험 매트릭스
단위:
낮은 영향도 · 높은 사전확인 난이도높은 영향도 · 높은 사전확인 난이도낮은 영향도 · 낮은 사전확인 난이도높은 영향도 · 낮은 사전확인 난이도
권리5 / 4점유4 / 4수선3 / 3유동성4 / 3
영향도사전확인 난이도
출처: CORE AUCTION 분석주: 1 낮음~5 높음 정성평가.
순회수가 산식
단계포함항목판정
낙찰가실제 낙찰대금시작값
인수부담선순위·체납·점유차감
물리비용수선·명도·보유차감
처분가실거래·매도비용회수
순회수가처분가-총비용투자판정
출처: CORE AUCTION 분석주: 개별 사건별 원본 필요.
06

6. 온비드·NPL 공개매각

온비드 공매와 금융기관 NPL 공고는 법원경매와 절차·권리·가격기준이 다르다. 별도 큐로 추적하고 동일 건만 연결한다.

은행 전체 부실채권비율은 점검 배경이지 수도권 아파트 담보 NPL의 공급량 또는 매입률이 아니다.

07

7. 6개월·12개월 전망

기준금리 3.00%와 대출관리 강화는 응찰가능 자금과 매매시장 가격발견에 영향을 준다. 방향보다 지역·가격대별 차이가 중요하다.

6개월은 매각기일 재고와 응찰자, 12개월은 NPL 정리와 실거래 회복을 함께 본다.

08

8. 방법론·한계·면책

민간 월간 집계는 동일 계열만 연결하고 법원 공식 원문과 정의를 병기했다. 표본수가 없는 비율로 낙찰건수를 역산하지 않았다.

일반 시장정보이며 투자권유·법률의견·감정평가가 아니다. 개별 사건은 최신 원문·등기·현장조사가 필요하다.

OUTLOOK

6개월·1년·3년 시나리오

6개월

상승

  • 매매가격 회복
  • 입찰경쟁 유지

우량물건 할인 축소

6~12개월

기준

  • 지역 양극화
  • 진행량 높은 수준

사건별 선별 중요

6~12개월

하락

  • 자금제약
  • 물건 적체

회수기간 확대

CORELINK IMPLICATIONS

사업기회와 위험

사업기회

  1. 사건변경 알림
  2. 순회수가 분석
  3. NPL·공매 공개매각 큐
  4. 실거래 괴리 탐지

핵심 위험

  1. 낙찰가율을 수익률로 오인
  2. 선순위 권리·점유 누락
  3. 감정가 시차
  4. 대출규제와 회수기간 확대
RESEARCH NOTES

조사방법론과 데이터 한계

조사방법론

  • 동일 민간 집계 계열의 월간 값만 연결했다.
  • 법원 원문과 월간 집계의 정의를 분리했다.
  • 가격항목과 사건상태를 개별 필드로 관리했다.

데이터 한계

  • 2026년 8월 동일 모집단 월간 수치가 미공표다.
  • 시군구·유찰횟수별 완전표본이 없다.
  • NPL 공개자료에서 수도권 아파트 담보만 분리되지 않는다.

Sources & Method

대한민국 법원경매정보 · 신뢰도 높음2026-09-03 · 원문 ↗법원경매 용도별 매각통계 · 신뢰도 높음2026-09-03 · 원문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2026.8.27 · 신뢰도 높음2026-09-03 · 원문 ↗지지옥션 2026년 7월 경매동향 재공표 · 신뢰도 중간2026-09-03 · 원문 ↗온비드 조건검색 · 신뢰도 높음2026-09-03 · 원문 ↗